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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회전 신호 위반 , 초록불 직진 신호 , 과태료 , 카메라 단속될까?

by 포돌이 그림자 2025. 12. 18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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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회전 신호 위반 단속 되나

 

 

좌회전 신호 위반

 
 

1. 불법 인가?

 

좌회전 전용 신호(←, 녹색 화살표)가 꺼져 있거나 빨간불인데 좌회전을 하면 = 신호위반
→ 직진 신호가 녹색이어도 좌회전은 불법입니다.

 

 
 

2. 단속될까? 

 

✅ ① 좌회전 전용 신호 + 전용 단속카메라

  • 좌회전 화살표가 빨간색/꺼진 상태
  • 차량이 좌회전
  • 좌회전 차로 위에 전용 단속 카메라 설치

👉 100% 단속됩니다

요즘 교차로는

  • 직진 차로용 카메라
  • 좌회전 차로용 카메라
    분리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

 

✅ ② 전면 단속카메라 + 좌회전 차로 감지

  • 카메라가 교차로 전면에 있고
  • **차로별 감지선(좌회전 차로)**이 따로 있고
  • 좌회전 신호가 적색인데 차량이 좌회전

👉 단속됩니다

※ “전면 카메라는 직진만 잡는다” → ❌ 틀린 말
차로 감지선이 분리되어 있으면 좌회전도 잡습니다


✅ ③ 후면 단속카메라 + 좌회전 감지선

  • 차량이 교차로를 통과한 뒤
  • 후면 카메라가 번호판 촬영
  • 내부 검지선(2차 감지선)을 적색 신호 상태에서 통과

👉 단속됩니다

 

 
 

3. 단속이 안 되는 경우

 

❌ ④ 좌회전 신호가 원래 없는 교차로

  • 좌회전 전용 신호 자체가 없음
  • 직진 신호가 녹색
  • 좌회전 가능 표지 존재

👉 단속 안 됩니다 (정상 좌회전)


❌ ⑤ 좌회전 신호는 있지만, 단속 카메라 없는 경우

  • 좌회전 신호 위반은 현장 경찰 단속 아니면 증거 없을 경우
  • 카메라가 직진 차로만 감지하도록 설치된 경우

👉 단속 안 될 가능성 높습니다
(※ 단, 요즘은 이 경우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)


❌ ⑥ 황색 신호 진입 → 교차로 내에서 적색 전환

  • 황색일 때 이미 정지선 통과
  • 좌회전 도중 빨간불로 바뀔 경우

👉 신호위반 아닙니다 (단속 안 됨)
※ 단, 정지선 통과 시점이 핵심

 

 
 

3. 초록불 직진 신호에 좌회전

 

CASE 1️⃣

✅ 직진 초록불 + ❌ 좌회전 전용 신호 있음 (꺼짐/적색) + 좌회전

결론: 단속 성립 (가장 흔한 실제 사례)

원리

  • 좌회전 신호 로그 = 적색/비점등
  • 좌회전 차로 검지선 반응
  • 좌회전 궤적 확인

👉 직진 신호는 아예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
👉 조건 3축 완성 → 정상 단속

📌 현실에서 “제일 많이 걸리는 케이스”


CASE 2️⃣

✅ 직진 초록불 + ❌ 좌회전 신호 없음 + 좌회전

결론: 단속 불가 (정상 좌회전)

원리

  • 비교할 좌회전 신호 로그 자체가 없어서
  • 법적으로 직진 신호를 따름

👉 아예 위반 성립 요건이 없습니다

📌 이 케이스는 억울한 단속이 들어와도
→ 이의신청 100% 인용 대상


CASE 3️⃣

✅ 직진 초록불 + ❌ 좌회전 신호 있음 + “비보호 좌회전” 표지

결론: 단속 안 됨 (단, 조건 있음)

조건

  • 비보호 좌회전 표지 존재
  • 직진 신호가 녹색
  • 반대편 직진 차량·보행자 방해 없을 경우

원리

  • 좌회전 신호는 ‘보호 좌회전’용
  • 비보호 좌회전은 직진 신호에 종속

👉 이 구조에서는 좌회전 신호 적색이어도 단속 불가

⚠️ 사고 나면 과실은 커집니다 (단속과 별개)


CASE 4️⃣

🟡 직진 황색 진입 → 좌회전 중 적색 전환

결론: 단속 안 됨 (조건부)

핵심 기준

  • 정지선 통과 시점
    • 황색이면 무죄
    • 적색이면 유죄

👉 교차로 안에서 빨간불 된 건 아무 의미 없습니다.

📌 다만,
0.1초라도 로그상 적색 후 통과면 단속


CASE 5️⃣

✅ 직진 초록불 + ❌ 좌회전 신호 있음 + 직진 차로에서 급좌회전

결론: 단속 가능성 있음

원리

  • 직진 차로 → 좌회전 궤적
  • 영상 + 궤적 분석으로 차로 위반 + 신호위반 결합 가능

👉 단순 좌회전보다 더 불리


CASE 6️⃣

✅ 직진 초록불 + ❌ 좌회전 신호 있음

❌ 좌회전 차로 검지선 없음

 

결론: 현실적으로 단속 어렵습니다

 

원리

  • “좌회전 차로에서 위반했다”는 증명 불가
  • 영상만으로는 행정처분 유지 어렵습니다

👉 이 경우는 실제 단속 사례 적습니다

 

 

 

좌회전 신호 위반 과태료

 
 

1. 무인 단속 vs 현장 단속

 

✅ A. 무인단속(카메라)

가장 흔한 경우

진행 순서

  1. 카메라가 신호 상태(적색) , 차량 위치(정지선/검지선 통과) , 차로(좌회전 차로)를 동시에 기록
  2. 관할 경찰서에서 사람이 1차 검토
  3. 위반 확정 시 → 과태료 통지서 우편 발송

⏱️ 보통 7~14일 내 도착
(늦으면 3~4주)


✅ B. 현장 경찰 단속

  • 교차로에 경찰이 직접 통제 중
  • 위반 즉시 정차 지시

이 경우

  • 바로 범칙금 부과
  • 벌점 즉시 적용

 

 
 

2. 과태료, 벌금, 벌점 

 

🚗 승용차 기준 (이륜차·자동차 동일)

구분내용
위반명 신호위반
벌점 15점
범칙금(현장) 6만 원
과태료(무인) 7만 원

⚠️ 무인단속은 벌점 없음, 돈만 내고
⚠️ 현장단속은 벌점 + 범칙금

 

 

이의 제기와 실제 사례 

 
 

1. 이의 제기 방법

 

❗ 취소 가능한 경우

아래 중 하나라도 입증되면 취소 가능

  1. 정지선 통과 시점이 황색
  2. 좌회전 전용 신호가 실제로 없었고
  3. 차로 감지 오류
    • 직진 차로인데 좌회전으로 오인
  4. 신호기/카메라 동기화 오류
  5. 차량 번호 오인식

→ 통지서 수령 후 즉시 이의신청 가능

 

 
 

2. 현실적인 단속 사례 ( 단속 원리 )

 

0️⃣ 결론 먼저 (요약 원리)

좌회전 신호위반 단속은
① 신호 데이터
② 차로·검지선 데이터
③ 차량 이동 데이터
이 세 가지가 ‘같은 시간축’에서 동시에 일치할 때만 성립한다.

 

하나라도 안 맞으면 단속 자체가 안 됩니다.


1️⃣ 단속 시스템의 핵심 구성요소 (3축)

① 신호기 데이터 (가장 중요)

  • 신호등 제어기에서 밀리초 단위 로그가 남으며
  • 좌회전 화살표:
    • 녹색 / 황색 / 적색
    • 전환 시각 정확히 기록

👉 “체감”이 아니라 기계 로그가 기준


② 검지선(센서) 데이터

  • 도로 바닥에 있는 루프코일(유도센서) 또는 영상 검지
  • 보통 2단 구조:
구분역할
1차 검지선 정지선 통과 여부
2차 검지선 교차로 내부 진입 여부

👉 어느 차로의 검지선이 반응했는지가 핵심
(좌회전 차로 / 직진 차로는 분리됨)


③ 차량 이동 데이터 (영상)

  • 전면 or 후면 카메라
  • 차량의:
    • 위치
    • 진행 방향(좌회전 궤적)
    • 번호판
      을 영상으로 확보

👉 영상은 보조 증거,
판단은 신호 + 검지선 로그가 중심


2️⃣ 좌회전 신호위반이 “성립되는 정확한 조건식”

아래 4가지가 동시에 참이면 단속 성립

✅ 조건 ①

좌회전 신호 = 적색 또는 비점등


✅ 조건 ②

좌회전 차로의 검지선이 반응

→ 직진 차로 검지선이면 성립 ❌


✅ 조건 ③

검지선 반응 시각 ≥ 좌회전 신호 적색 시각

→ 황색 이전이면 성립 ❌


✅ 조건 ④

차량 궤적이 좌회전으로 영상 확인

→ 단순 정지선 침범만 있으면 성립 ❌


3️⃣ 왜 “후면 카메라도 걸리는가” (많이 헷갈리는 부분)

카메라는 ‘판정 장치’가 아니다.
판정은 이미 검지선 + 신호 로그로 끝나 있다.

후면 카메라는 단지:

  • 번호판 확보
  • 궤적 확인
    용도일 뿐

👉 그래서

  • 전면이든
  • 후면이든
    단속 가능성에 본질 차이 없습니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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